버스광고 (주)명진

광주경찰청 x 명진광고 MOU 체결 소식, 여러분께 먼저 전해드려요

myeongjinad 2025. 8. 7. 10:00
달리는 버스가 곧 공익광고판!

안녕하세요

광주 버스광고 명진입니다 :)

 

지난 8월 5일, 광주경찰청과 저희 명진광고가

시민 체감 치안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 교통안전, 여성·아동 보호 등

주요 치안 시책을 광주 시내버스 외부 래핑 광고로

시민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게 되었죠~!

 

 
 

 

왜 버스광고일까요?

 

광주의 시내버스는 하루에도 수천 명이

이용하고 볼 수 있는 이동형 광고판입니다.

 

출퇴근길, 장보러 가는 길, 학교 가는 길 등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고 반복적으로 메시지를 접할 수 있어

공익광고에 안성맞춤이죠!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시민이 자주 보는 공간에 메시지를 담아,

공감과 실천을 이끌어내는 게 중요하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업광고와 공익광고

- 이렇게 다릅니다!

 

목적

상업광고: 브랜드 노출, 제품·서비스 홍보

공익광고: 시민 안전, 범죄 예방, 공공 메시지 전달

 

메시지

상업광고: 눈에 띄고 기억하기 쉬운 홍보 중심

공익광고: 신뢰 기반, 행동 유도 중심의 내용 구성

 

타겟 고객

상업광고: 특정 소비층

공익광고: 광주 전 시민

 

기여 방향

상업광고: 매출 인지도 중심

공익광고: 공익적 가치 창출, 지역사회 신뢰 구축

 

 
 

 

명진광고가 밝히는 비전

 

“버스는 시민이 매일 마주하는 공공 매체입니다.

이번 협력이 단순 상업 광고를 넘는,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공가치 중심의 광고 모델로 자리 잡길 바랍니다.”

 

– 정영곤 대표

 


여러분과 함께하는 명진광고

 

이번 광주경찰청과의 협약은

공익 홍보 콘텐츠를 진행하려는 공공기관, 교육기관,

비영리단체에도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데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광고 계약이 아닌,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 협력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습니다.

 

명진광고는 앞으로도 경찰청을 비롯한

다양한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시민의 삶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안전한 도시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할 계획입니다.

 

시민의 시야에 반복되는 버스광고를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면,

언제든지 명진광고와 상의해주세요.

 

여러분은 버스를 타고 가며

어떤 공익광고가 기억에 남으셨나요?

혹시 버스에서 보고 싶은 공익 메시지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관련 뉴스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873212